주말 오전이면 샘스클럽 가서 고기, 와인, 음료 등을 사러 가는데요. 오늘은 베이비 백립과 베이크드 포테이토를 사 왔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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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wice baked potatoes는 4개 들어있는데 약 10불, 베이비 백립은 약 15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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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테이토 상당히 실하고요. 요게 진짜 맛있었어요. 베이컨이랑 사워크림 들어 있어 곁들여 먹는데 넘 잘 어울리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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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비 백립은 간이 좀 부족한 느낌이었어요. 스위트 베이비 레이즈 바비큐 소스가 다 떨어져 아쉬웠습니다. 그래도 직접 요리해서 먹는 번거로움에 비하면 가성비 있는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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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끼할 것 같아서 오븐에 음식이 구워지는 동안 코울슬로 만들고, 귤청 두 스푼, 라임주스, 민트 넣고 스파클링 워터 넣어 에이드도 만들어 줬어요. 이렇게 차리니 레스토랑 부럽지 않네요.
포테이토는 진짜 너무 맛있었고, 베이비 백립은 간이 조금 부족했던 것 빼고 괜찮았어요. 집에 바비큐 소스 있었음 더 발라 먹었었을 것 같아요.
여하튼 25불로 두 끼 해결했습니다. 샘스클럽 제품은 믿고 살만한 것 같아요. 새로운 것 하나하나 먹어보고 리뷰할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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